오래만에 글 써요~~
사실 아레치도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바쁜척한다구.. 흐흣..
사실 좀 많이 바빴더랬어요~~
시험도치고.레포트에 발표에 학술세미나에 ㅡㅡ;;
그바쁜틈에 단순한 열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작가는 Annie Ernaux
책도 작고 얇아서 한손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랑스작가구 그 작가가 연하의 유부남 남자와 사랑하는 걸 보여줘요~~
음.. 보여준다기보다 그남자를 사랑해서 생기는 그 떨림, 기다림, 기쁨..등
단순한 생활에서 보여지는 그런 감정 들..
이책이 발간되고 나서 한동안 큰 이슈가 됐다구 하더라구요~
책 내용때문에..
그 작가가 유명한 교수라서 그런진 몰라도
책 내용은 정말 제목 그대로 단순한 열정에 불과한데 말이죠~~
으읏.. 어서 빨리 해리포터 읽고싶어요~>.<
아.. 허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