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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3호선2003-11-22 14:04조회 877추천 24
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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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카프카뮈2003-11-23 10:04
히드클리프 - 카리스마와 거칠음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인물...

저는 가끔 생각해 봅니다. 미국 흑인 인권운동이 루터킹 목사가 아닌 히드클리프가 리더였다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