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구 있어요 티보 가의 사람들;
사실 두 권짜리도 꺼려지는데
우선 뭐든지 펼치고 봐야 깨닫는 게 책;;
이책을 왜골랐는지는 모르겠는데(왠지모를 애매한 명작; 대작;에 관한 의무감땜인지;)
요즘 느무빠져읽고있다;
오히려 5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들이란 게 다행스럽다,,
끝나면 얼마나 아쉬울까 ㅡ,.ㅡ;;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보통 회색노트는 다들 기억하고 있던데..
회색노트에 느낀 청소년기때의 감흥을 뒤잇고 싶다면 꼭 ㅡㅡ;
지은이 :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정지영 옮김
출판사 : 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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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 450쪽 / A5신 / 2000-11-01 발간 / ISBN : 8937403587
정지영이 옮겼데 역시 가사동 얼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