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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밟다

고기공2004-04-23 14:38조회 787추천 29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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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라됴머리2004-04-24 12:23
호오 매력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