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
영화 러브레터의 오갱끼데스까~ 로 유명한 일본배우와 결혼한 남편이자
냉정과 열정사이의 남자편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입니다
그의 신간인 사랑을 주세요
감수성이 예민하신 분들이면 누구나 이 소설을 읽으시고 눈물 한방울씩
떨구실수 있을겁니다
기차에서 읽다가 그만.. 버럭 눈물을 쏟을뻔했습니다.
추천!
아름다운 편지이야기
책속에 편지봉투와 편지지도 함께있네요
사랑을 주세요 츠지 히토나리
이지훈2004-05-17 02:15조회 955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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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핏빛눈물2004-06-01 19:14
저는 그 사랑을 주세요가 참. 별로였다죠.. 지하철서 읽다가 끝에 왈칵 눈물이 났긴하지만.. 그건 반전의 효과였을 뿐이라고 생각하고있고~ ㅋㅋ 그 책을 읽는 동안 그 여자아이.. 이름이 뭐였죠?[읽은지가 좀되서뤼..] 여튼 그 여자아이에게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친구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별로이다라고 생각하는 유형의 성격을 가진.. 그 친구가.. 그래서 싫었어요*_*
냉정과열정사이도 blue보다 rosso가 더 좋았는데 작가가 저랑 안맞나봐요~ ^^;;
냉정과열정사이도 blue보다 rosso가 더 좋았는데 작가가 저랑 안맞나봐요~ ^^;;
냉정과 열정사이 blue-가 더 좋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