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느낀 건데, 삼미와 파리로 가다
capi2004-08-07 08:20조회 771추천 23
조금.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아요!-_-;
왜 이걸 갑자기 생각했는지는 음. 잘은 모르겠지만.
둘 다 읽은지 꽤 되었는데도 말이죠...;;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생각난 것은 아마도
감사용 영화가 조만간 개봉할 것 같다는, 뭐 그러면서
배우들 인터뷰 한 기사를 오늘 읽어서 그런 것 같고.
갑자기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또 생각나버려서
시험 준비하던것도 때려치고 두시간 가량 다시 읽고, 이것저것 뒤지고
를 반복하다가
갑자기 아사다 지로의 파리로 가다. 가 생각났어요.
삼미에서 주력하는 프로의 세계 어쩌고보다는 조금 더
조금 덜 구체적으로 말하고는 있지만
삶을 삶처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의사 표현은 서로 뭔가 통하는 게 있는듯.
음. 파리로 가다. 다시 읽고 싶은데 어디서 구하지.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