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법
나무2004-08-26 11:58조회 1065추천 20
고등학교 때 언어영역 문제집 풀다가
지문에 나왔던
'연어와 함께 여행하는 법' 이었나
그 글을 읽고 호감이 가서 집어든 책인데
음
개인적인 느낌이기는 하지만
비꼬는- , 풍자 라고 해야하나요
정도가 심한 편이라서
책에 있는 (신문에 실었던 글을 묶어놓은 형식이예요) 글을
여러개 한꺼번에 읽고 났더니
그리 유쾌하지는 않아요
좀 천천히 읽어야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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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무2004-08-28 04:36
이글 쓴 뒤로 한 챕터 씩 읽고 있어요 ^^ 고맙습니다
개미2004-08-30 04:11
저도 문제집에 연어 그 글 보고 재밌겟다 해서
빌려보려고 도서관 갔는데 영 좀 그래서 ;;
담에 사서 한 챕터씩 볼 생각..
빌려보려고 도서관 갔는데 영 좀 그래서 ;;
담에 사서 한 챕터씩 볼 생각..
세눈박이2004-09-01 04:17
일단...........잡문
oxicine2004-09-01 13:17
거의 한달간 조금조금씩 읽었는데 상당히 유쾌한 책; 모두 동의할 수 있는 글이라기엔 에코사상이 짙기 때문에 무리가 좀 있지만(그리고 좀 난해한 것도 한 몫 하는듯;) 재미는 있었던.
전 시간 많이내서 또 읽을생각 ㅎㅎ
전 시간 많이내서 또 읽을생각 ㅎㅎ
나무2004-09-06 11:28
noel님/ 장미의이름 너무 잘봤어요 . 추천 감사합니다 :)
천천히 하루에 한 챕터 정도 읽는게 좋아요..
장미의 이름 안 읽어보셨다면 꼬옥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