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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 - 나무들

나무2004-10-03 13:41조회 1190추천 45


     나무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듣는 사람은

     더 이상 나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더 이상 자기 이외의 무엇이기를 원치 않는다.

     그것이 고향이고 그것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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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생강빵과자2004-10-18 07:45
저는 그 말을 헤르만 헤세의 '정원일의 즐거움'에서 읽었어요.
Abraxas2004-10-27 15:29
헤르만헤세.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 중 하나.

한국에 나온 책은 거의 다 있습니다...

이젠 독일을 가 봐야 .
나무2004-10-27 16:23
Abraxas/ 동감. 헤르만헤세 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