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빨리 안 읽는다고 쑥 들어가 버리진 않으니 그게 그나마
고맙긴 하네요
아 그래서 결국에 연말에 잡고 잇는건;ㅁ;
<인도 백배 즐기기!!!> 랍니다. 으헤헤
내년에 인도가요 ㄲ ㅑ ㅎ ㅏ ㅎ ㅏ
뱅기 편도 끈고 공중부양해서 올거에요!
아아 어이엄는 자랑으로 끝맺는 글;
역시 마물 부족한;
류시화씨 책을 가이드북으로 들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