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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Dr.Maeno☞2005-03-06 11:25조회 962추천 21
인제 3/4를 읽었는데...

카네시로 카즈키 이후 나오키 문학상에 관심이 있어 책을 샀긴 샀지만서도 광고와는 달리 배꼽을 잡고 웃는정도가 아니어서 약간은 실망....

뚱보 의사와 왕가슴 간호원은 너무 원색적인 궁금증을 일으키는 콤비 아닌가?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D2005-03-06 14:16
그거 어제 다 읽었는데요..

나오키 문학상 요즘 다 받나봐요?-_-;;;


기대 이하로 재미없었어요....
배꼽잡으면서 웃는 정도는 아니였지만, 조금 킥킥 대던 건 있어요.
사잔올스타즈 노래를 속으로 불렀다는 대목만. 그 대목만<
jupiterrock2005-03-07 08:48
저는 그 가발이야기.
너무 공감가요.
제가 아는 분중에도 어색하고 엄청나게 티나는 가발을 항상 아무도 모른다는듯이 쓰고 다니는 사람이 있거든요.
정말 언제 한번은 벗기고 말꺼야~ >0<
D2005-03-07 13:37
전 가발 티나게 쓰시던 분을 못 봐서(아니 확인을 잘 못해서??) 잘 모르겠던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거 기억난다!!!
금옥 이였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