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들여온 책은..
김승수2005-03-22 17:07조회 893추천 29
뭔가 깊이 빠져들지 못하겠습니다.. 역시 자국의 언어 특성 그대로 느껴야.. 뇌도 그렇고// 다빈치코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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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Rong2005-03-26 09:00
팬터지/sf 평론가겸 번역가이신 김상훈씨도 굉장히 좋죠.
캐서린2005-03-29 04:11
저는 오히려 외국문학을 더 즐기는 편이에요.
D2005-04-10 06:12
일본어권이든 영어권이든 작가 그대로의 책이 좋죠:)
그래도, 그 외국어가 통하지 않는 이상은(...) 번역본을 사랑해야해요(....
그래도, 그 외국어가 통하지 않는 이상은(...) 번역본을 사랑해야해요(....
신고운2005-08-17 01:52
맞아요; ㅋ 외국어가 100% 통해져서 그 말 자체를 의미를 모두 다 씹어먹어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영어 실력이 아닌이상 ㅠ_ㅠ 번역분들을 믿고 번역본들을 사랑하는 수 밖에 없어요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짐 ㅋㅋ
김수현2006-05-21 06:30
그래서 맘에드는 한국인 작가를 발견하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그 작가가 한국에 살고 한국어를 쓴다는 것은 나에겐 행운 ㅋㅋ
브리짓 존스의 일기는 정말 원작 보다 더 잘 번역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는...임지연 씨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