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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난면상2002-09-29 05:16조회 1193추천 93

전기는 신촌
후기는 인천 월미도


한마디 기억에 남는군요.
네눈을 줘: 바다 봤다. 가자.

피곤하신 몸으로 월미도까지 방문하신 서울 경기 분들.
다들 아름다운 바다를 가슴가득 품고 가셨습니다.
여러분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 감동이 물결치는 것을 감격어린 눈으로 바라본
저는 참 흐뭇하더군요.

ps 네눈을 줘님 발 다친거 문제 없길 바랍니다. 어떤 씹새가 네눈을 줘님 가시는 방향에 병을 깨트려 놓은건지
    아작을 내 놓겠습니다.


ps 전기는 프리지어님과 철무쌍님이 올려놓으셨더군요.
    엠비언트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더 고생하셨습니다. (먼 소린지;)
    개인적으론 제 걸리적거리는 우산을 들고 다녀주셨던 리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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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철천야차2002-09-29 05:23
음.. 그러고보니 나도 바다 본 지 꽤 되었네.. 언제 함 봐야지..


('근데 난 바다보다 유진이 더 좋은데'라는 말을 쓰고 싶;;; 아 벌써 썼네;; ㅡㅡ;;
placebo2002-09-29 05:44
잘 다녀왔었죠.....좋았죠..데려온 게는 잘 있고요....근데 http://www.rodemparis.com를 가봤더니 화장품 파는 가게에요.......쯥.....
RiFF2002-09-29 08:22
헉 게를 서울까지 끌고 왔어요?
플라시보 게맛을 알아?!

그나저나 병깬놈 누구야?!!
RiFF2002-09-29 08:33
댓글 4개 되면 더 좋죠?
RiFF2002-09-29 08:33
댓글 5개 되면 어때요?
RiFF2002-09-29 08:33
6개는 무린가? ....
すrεεみiηδ..2002-09-29 08:50
댓글 7개는 좋은가요? (;;)
네눈을줘2002-09-29 11:34
약 사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푸네요 발은 ㅜ.ㅜ
씹새 걸리면 발가락을 다 짤라 놔 주세여 ㅋㅋ
네눈을줘2002-09-29 11:35
면상님 기분 조으시겠네요
네눈을줘2002-09-29 11:35
댓글 대따 마니 달려서여
네눈을줘2002-09-29 11:36
ㅋㅋㅋㅋ
네눈을줘2002-09-29 11:36
플라/똑바로 걸을게 잘 키워내야 해 ㅡ.ㅡ;;
RiFF2002-09-29 11:44
달려 달려
すrεεみiηδ..2002-09-29 12:06
원래 플라님이 김밥사준다고 해서 나가려고 했는데 (아직도 김밥에 미련이..-_-;;)
すrεεみiηδ..2002-09-29 12:06
플라님 급한 사정이 있어서 안 나간다고 해서.. 나도 안 나가고..
すrεεみiηδ..2002-09-29 12:07
근데 노땅모임 후기에 플라님이 있고.. -_-
すrεεみiηδ..2002-09-29 12:07
나 노땅이 아니라서 김밥만 먹고 집에 가려고 그랬는데 (;;)
すrεεみiηδ..2002-09-29 12:08
플라님 미워..;; (김밥하나에 미쳐버린 프리징-_-;;)
허크2002-09-29 12:15
잘난면상님/담에 꼭 인천 놀러 갈께요!
dadada2002-09-30 01:47
아니 진짜. 넘한다.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엠비랑 삼다는 보내놓구,
자기덜만 바다를 보러가냐. 참나.
너무해. 삐질꺼다. 거바라 쌔쓰! 십리도 몬가서 발병나지.....ㅋㅋ
(이거 악담하는거 아니다. 다치고 나서 간줄알았으니까..)
포쳔으로 오면 내가 막걸리 사준다니깐....들...또 알아여? 필꽂히면 이동갈비가 나갈지...ㅋㅋ (근데 이동갈비는 좀 무리다...)
mimi2002-09-30 15:44
사실은 해운대가 조금 더 이쁜데...월미도보다...
mimi2002-09-30 15:46
사실은 해운대가 월미도보다 쬐매쬐매쬐매 더 이쁜데.....
mimi2002-09-30 15:46
그러니까.... 해운대가 더 이쁘다!!!! 잘난면상/댓글 세개 더 달리니까 기쁘지... -.-;;
잘난면상2002-09-30 15:58
자..슬슬 댓글 시작해 볼까.
잘난면상2002-09-30 16:00
엠비언트님/제가 맞먹어도 좋을만큼 동안이시더군요. 고로 앞으론 맞먹겠습니다.
영화와 연애심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감탄입니다.
잘난면상2002-09-30 16:01
허크님/자유롭게 사시는 모습 배우고 싶습니다. 노땅의 원숙미를 가득 품으신(칭찬이거든요?하하;;) 분이십니다. 인천. 오세요. 근데 전 대체로 서울에 있는 관계로.;
잘난면상2002-09-30 16:02
프리지어님/생각한 이미지 그대로. 어떻게 생각했냐면.제가 본 그대로 생각했습니다. 아리따운 프리지어님 저 소개팅좀..;
잘난면상2002-09-30 16:05
플라시보님/졸라 귀여운 분이시거든요. 인상좋게 보셨다니 뭐 다들 그러시던군요..하하; _-_ (벌쓰는 중)
잘난면상2002-09-30 16:08
밀러님/음..모르겠다.
잘난면상2002-09-30 16:09
철무쌍님/술 다섯병은 구라맞죠? 다섯잔인거 티 났습니다. 그리고 전 전철을 이용하거든요. 부평도 안 가는 편이니 부딪치지 맙시다. 아하하;
잘난면상2002-09-30 16:11
리프님/빠마머리나 민 머리나 다 잘 어울리십니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와요. 리프님 안녔으면 혼잣말놀이하면서 놀았을 면상.
잘난면상2002-09-30 16:11
아 힘들다-_-왜 시작한걸까.
잘난면상2002-09-30 16:12
다다다님/참 털털하고 재밌는 분입디다. 포천은 경상도 쪽인가요?긁적.
잘난면상2002-09-30 16:14
네눈을 줘님/고생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잘난면상2002-09-30 16:15
psykid/음..귀찮아.
잘난면상2002-09-30 16:16
잘난면상님/댓글에 환장했더군요.
철무쌍2002-09-30 19:46
글을 지웠구려
지조가 없어
죄송하오
dadada2002-10-01 01:23
포천은 제주도에 속하죠. 여기가 북제주군이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