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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미워해

placebo2002-09-29 15:24조회 930추천 54
모임 갔다왔음.
여유있게 시간맞춰 다녀왔음.
그리고 인천 바다가서 데려온 게는 지금 실종상태...
잠깐 정신팔려 나갔다 온사이....사라졌음...
밥이되어서 몸에 꽉기는 어느 구석을 찾아 들어간듯함.....
찾아줘.찾아줘.........

네눈아 발 약 잘 발 라 주 고. 아 침 ㅂ ㅏ ㄷ ㅏ ..보 여 줘 서 고 맙 다...한 살 차 이 지 만 친 구 먹 자...

엠비언트 진욱 오 라 버 니 는 암 튼 젊 은 기 운 잃 지 마 세 요 ....지 금 모 습 멋 져 요 화 이 팅 !

밀러야 밤 새 고 잠 도 안 자 고 어 딜 갔 더 냐 .. 같 이 해 줘 서 고 맙 다 항 상 ..너 도 친 구 먹 자....ㅋ

ㅆ ㅏ 이키드언니 오 랫 만 에 봐 서 반 가 웠 어 요 길 게 얘 기 못 했 어 도 언 니 홈   피 가 면 언 니 가 어  찌   지 내 는 지 대 충 쪼 금 알 수 있 지.

잘난면상 언 니 라 고 부 를 께 요 . 인 상 이 너 무 좋 아 서 기 억 에 많 이 남 아 요 . 인천 간 기 념 이 니 까 게 데 려 오 게 허 락 해 줘 서 고 맙 습 니 다...................근 데 게......없 어 졌 어 요....ㅡㅡ;

철무쌍 아 저 ㅆ ㅣ 푸 하 하 하 내 옆 에 앉 으 셔 서 술 많 이 드 셨 습 니 다 ..아 음.

다다다언니 언 니 도 반 가 웠 어 요 오 랫 만 에 항 상 인 사 가 이 렇 죠 ...자 주 연 락 못 한 거 는 미 안 해 요 많 이.......

riff 왜 당 신 만 영 어 로 쓰 는 지 내 맘 알 길 이 없 어 요 우....ㅋ.....세 번 째 인 가...네 번 째 인 가...암튼,.,, 우 리 만 난 게 처 음 은 아 닌 데....항 상 새 롭 군 요....당 신 이 머 리 를 자 르 고 오 셔 서 일 ㄲ ㅏ....???

그리고....허크님도 반가웠구요 잠깐 뵈어서 아쉬웠어요...여행....참으로 부럽죠......언제나 건강하시고 일분 일초...좋은시간 소중한시간 되세요..

프리지어 님도요 음! 언제나 그 웃음 잃지 마세요 .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저는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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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placebo2002-09-29 15:27
오랫만에 기분좋아지는 글 남겨서 기분좋다..음음.
딸기주스2002-09-29 15:40
언니 기분좋았나봐요!!^^
`상Q,2002-09-29 22:15
누가 미워해 발가락을 다짤라버릴께 . 네눈형글에서발췌 .
すrεεみiηδ..2002-09-30 09:20
미워~
네눈을줘2002-09-30 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