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가 강추해서 사서 들어봤는데...
음 좋더만여,
예전에 듣고는 별루여서 손도안대고 있었는데....
여튼...이놈의 고정관념은....
가끔 오아시스 처럼 탁 트인 느낌도 들었다가, 스팅처럼 쓸쓸해지기도 하다가....
유투처럼 의미심장(?) 하다가도.....아, 이런게 콜드플레이지 한다....
그래도 트래비스 처럼 질리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까지...
워낙....음악적 소양이 짧은터라... 좋으면 좋은거지 모.....
아니 한번 들어보시라구여...
별말은 없구.....
엠티나 가자니깐....ㅋㅋ
목소리가 허무한 것 같으면서도...기냥.. 부르스 스프링스턴(맞나)이 생각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