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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어졌군요.

철무쌍2002-11-11 15:01조회 934추천 59
오늘이 빼빼로 데이 인줄 지금 알았네요.

...좌절이군요.

다들 빼빼로는 드셨는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먹을거 그때그때마다 챙겨 드세요.

뭐 그런거 사양할 나이는 지났지만... 헤헤



모두들 쓸 말이 없나보군요. . 술 얘기도 없구..

왕성한 다다다군도 안보이고...

밑에 프리징군이 잠깐 왔다가 구박 맞구.. ;;;

솔로만 오는것 같아요.  쩝..

저도....... 여기저기서 반기지 않는것 같구...쩝..

쓰다보니 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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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눈큰아이별이2002-11-11 23:33
다다다'군';;;;;;;;;;

글고 나도 못 받았어...ㅠ.ㅠ
dadada2002-11-12 00:57
땡큐! 무쌍양!
플라스틱나무2002-11-12 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