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노인정에 놀러온(?!) 랩쳐 입니다. 보니까 다들 생업에 빠듯하시고 모임도 별로 없고 하다는 얘기를 쓰리다님(ㅎㅎㅎ)이 하시던데......... 늙었다고 가만 있으면 됩니까? 우린 아직 5060세대도 아니잖습니까? 하긴.. 세상이 우리세대를 비낭만적으로 만들고 있긴하지만..
여하튼,, 노인정에 들려서 좀 사는얘기도 듣고 하고 싶은데 여기도 거의 사직된 분위기군요.. 울도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정보좀 교환하고 소개하구 그러자구요.. 자유게시판엔... 이쁜 덩생들이 수능이 어쩌고 학원이 어쩌고 그런얘기, 공부얘기, 음악얘기, 사랑얘기 많은데... 가끔 생각하죠.. 그때가 참 좋았을때다.. 하면서.. 하지만.. 그 생각하고 있는 이 시점도 늦지 않은걸지도 모릅니다. 아마 우리때가 좋은때라고 4050세대에선 부러워할수 있겠죠.. 그러니.. 우리 기죽지 말고 삽시다.. 아니.. 기죽지 말고 사세요..(은근슬쩍 물러나는 랩쳐.ㅎㅎㅎ/난 어려..히히히)
놀아도 논것 같지 않은 날..
rapture2003-01-16 23:58조회 938추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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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프리지어2003-01-18 02:54
어리다고 강조하는건... 늙었다는 징표. ㅎㅎ
rapture2003-01-18 19:27
난 아냐.. 난.. 아냐..여기 그냥 놀러온거예요.(ㅎㅎㅎ)
dadada2003-01-21 07:14
랩쳐/ 다다다 라고 불러주시져....삼다라는 말도 들어봤으나...크햐~ 쓰리다는...배가 쓰립니까, 속이 쓰립니까, 음주를 삼가시져. 폭음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노땅들은 더욱더여.....하하하.....
rapture2003-01-22 05:50
알았어요. 쓰리다 님../ 이번이 마지막..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