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노땅이여...
mimi2003-01-24 02:36조회 975추천 43
2003년...
또 한해가 지나고...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니...
진정 노땅인것이오......
음...
다행히도....
돌아와보니....
여기도 아직 건재하군요...........
나도 프리지어님 댕기풀이 가고 싶소만.....
한양가는 길은 너무도 멉디다.....
사실...
그냥 글 한번 남길려구... 실없는 소리 해보았오....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개
adik2003-01-24 03:21
음...정말 너무 멀다. -_-;;;;
철천야차2003-01-24 04:02
미미/ 누나 전용기 타고 잠깐 오면 되잖아요 -0-;;
프리지어2003-01-24 09:51
미미님, 에딕님 보구 싶~어요.ㅜ_ㅜ
얼른 와요.(떼쓰기..,)
얼른 와요.(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