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인가 모르겠다...
도저히 오늘은 도저히 못 버티겠다고,
조퇴를 해버렸다.
떨렁 4시간 일하고....만이천원 번것중에 차비 4천원 빼면 팔천원 벌었군.
젠장......이렇게 따지니까....열라 구리다....
아! 딸기도 하나 샀으니까 4천원 더 빼면 순 수입 사천원.........
ㅜ.ㅜ
정말 눈물나려구 그러네......
까만밤이 아닌 해떠있을때 집에 들어와
밀린 빨래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여유있게 컴하고 놀고...
음악도 다운받고.....
아우씨......넘 좋아~
나한테 쫌만 배짱이 있었어도.....이대로 걍 째버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