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ㅂ~ㅜㄴ!!
프리지어2003-05-20 11:35조회 903추천 44
안녕?...^^
무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바빴거든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토요일이 정모였나봐요?
난 그날 어머님 생신이라
시댁에 갔었는데...ㅜ.ㅜ
확실히
결혼하니까 이것 저것 신경쓸게 많네요.
아직 살림을 하는것두 아닌데 말이죠.
그래두 좋네요.*^^*
이제 결혼한지 한 세달쯤 된것 같은데...
결혼을 했다고 해서
연애할때와 비교해
별로 달라진건 없어요.
평생을 이렇게 사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이번주에 '살인의 추억'을 보러갈까 해요.
보고 후회할지도 모르지만(조금이라도 무서운 영화는 전혀 못봄-_-)
안봐도 후회할것 같네요.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구요.
근황 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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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허크2003-05-21 15:55
쑥스러운 질문이지만, 아가야는 언제 생기는지요? 이쁠 것 같아요..^^
프리지어2003-05-22 10:54
허크님 잘 지내시죠?^^
질문을 받았으니 답변을 드려야겠죠.
아기는 내년쯤 가질까 해요.(물론 계획대로 된다면...ㅎㅎ)
쉬~ 일급비밀이니 허크님만 아세요!!
질문을 받았으니 답변을 드려야겠죠.
아기는 내년쯤 가질까 해요.(물론 계획대로 된다면...ㅎㅎ)
쉬~ 일급비밀이니 허크님만 아세요!!
철천야차2003-05-22 13:48
오호호... ^^;;
저는 별일 없이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저는 별일 없이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adik2003-05-23 14:16
쪽지 잘 받았어. 좀 한숨 놓이면 보자.
프리지어2003-05-24 02:17
야차/ 그 웃음의 의미가 뭐지?...^^
얼굴 잊어버리겠다. 언제 한번 만나야지?...
에딕/ 언니~ 일 쉬어가면서 하세요.
가끔 제 생각(?)두 하시구요.^^
얼굴 잊어버리겠다. 언제 한번 만나야지?...
에딕/ 언니~ 일 쉬어가면서 하세요.
가끔 제 생각(?)두 하시구요.^^
우호2003-05-24 03:14
와; 아기얘기까지; ㅡ,.ㅡ; 여긴 정말 노땅분위기 만땅이네요 ;;;;;;;;;;
인정할껀 인정해야죠;
나도 인제 장가가고 그럴텐데;;
프리지어님이 아레치 노땅소모임 일호 기혼자 인가요.
암튼 행복한 가정꾸미시고.
우리도 모두 행복한가정을 위하야;;; 프리지어님처럼 되야죠;
다들 서른을 바라보고 있지 않나?
야차/ 당신은 딴데로 가라; ㅡ,.ㅡ
인정할껀 인정해야죠;
나도 인제 장가가고 그럴텐데;;
프리지어님이 아레치 노땅소모임 일호 기혼자 인가요.
암튼 행복한 가정꾸미시고.
우리도 모두 행복한가정을 위하야;;; 프리지어님처럼 되야죠;
다들 서른을 바라보고 있지 않나?
야차/ 당신은 딴데로 가라; ㅡ,.ㅡ
허크2003-05-24 04:44
프리지어/딸 낳으면 제가 이름 지어드릴께요. 훨씬 나중에 프리지어님의 딸과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싶어요..^^
프리지어2003-05-24 06:30
우호/ 아까 대화는 정말 즐거웠어요.
채팅보다는 직접 얼굴 맞대고 얘기하는게 더 좋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더군요.
우호님이 두번째로 우리에게
국수를 먹여줄수 있을것 같은데?
기대해도 되겠죠?^^
허크/ 아기 이름짓는거 정말 어렵대요. 막내오빠가 이번에 아기 낳았는데 맨날맨날 무지 고민하더라구요.
전 좋네요. 허크님이 고민을 해결해주셨으니...^^
근데 어쩌죠?.. 전 씩씩한 아들 낳고 싶은데...
채팅보다는 직접 얼굴 맞대고 얘기하는게 더 좋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더군요.
우호님이 두번째로 우리에게
국수를 먹여줄수 있을것 같은데?
기대해도 되겠죠?^^
허크/ 아기 이름짓는거 정말 어렵대요. 막내오빠가 이번에 아기 낳았는데 맨날맨날 무지 고민하더라구요.
전 좋네요. 허크님이 고민을 해결해주셨으니...^^
근데 어쩌죠?.. 전 씩씩한 아들 낳고 싶은데...
dadada2003-05-26 03:08
나두.......결혼하구 싶다.......아우아우......아주 먼얘기라네~~~~
음냐음냐2003-05-26 10:25
근황 : 버벅 버벅 버버벅...
냉소적인 형2003-06-07 18:29
오.. 글이 올라오긴 하네요. 행복하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