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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후

냉소적인 형2003-06-07 18:57조회 896추천 59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알고보면 노땅인데 맨날 철닥서니 없이 아닌척 하는 멤버이지요.

참, 저는 랩처랍니다. 비록 바꾸긴 했지만 초기이름이라..

아무튼, 거의 글이 안올라오는 관계로 들여다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몇몇분이 계시네요.

살아갈 생각을 하면 한숨밖에 안나오고

매일 매일 하루가 똑같은것 같이 느껴지는

고리타분하고 순수함은 거의 밑바닥일지 모르는 우리 나이이지만..

모두들 웃자구요.

에라.............

걍 사는건데.............

프리지어 누님 부러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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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프리지어2003-06-09 11:08
사진동에서 만나다 여기서 만나니
무~지 반갑네요.^^
닉네임이 참 재밌어요. 형님;;ㅎㅎ
혜원2003-06-10 16:38
언니 부러워요..ㅜ.ㅜ
냉소적인 형2003-06-13 02:32
ㅋㅋㅋ 좋은하루를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