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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쿠키를 전자렌지에 2분여 데워 봤더니 맛이났다.
연애는. 처음 중독되어있을시기가 가장 이상적이란걸. 그뒤는 일상적이란게.
대화가 없어지는 관계, 정말 싫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고집은 센 주제에 아우라는 하나도 없어.
어제 팩을 한게 컨디션좆치않음으로 인해 별 효과를 못보고 있다. 아까비..
기분이 다운될땐 백화점엘 가서 이것저것 마구 입어보는게 도움이 되는것같다.
옷들이 헐렁해진게 불편하다. 라인이 살질 않아.
며칠째 침구류를 모조리 세탁하고났더니, 쾌적한 잠자리, 보장된 숙면.
걍 콱 일어나버리면 하루의 시작인데. 거기까지가 졸리고 피곤해..
졸려, 졸려
지리멸렬한.
고운고은2003-08-29 02:41조회 953추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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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철천야차2003-08-29 07:04
기분이 좋아지는 글. ㅡ0ㅡ;;;
음...
어흥;
음...
어흥;
placebo2003-08-29 18:06
크라운 베이커리 쿠키를 선물받았는데...맛이 괜찮았습니다.쵸코맛이었는데..그리고 코코아 가루가 씹히는것도요.....
컨디션 좆치않음은..잠과 쿠키를 당분간 복용해보세요....;;;;;
잠도 복용해야 하는 요즘입니다.
컨디션 좆치않음은..잠과 쿠키를 당분간 복용해보세요....;;;;;
잠도 복용해야 하는 요즘입니다.
불나방2003-08-30 09:43
어이, 처자요. 잘사요? 내사 마 잘 지내요. 언제 함 보입시더.
고운고은2003-08-30 15:25
불나방/凸 캬캬
철천야차2003-08-30 15:41
오예 이 분위기 좋아;;
고은/ 헉;;;;;;;;;;;;;;;;;
고은/ 헉;;;;;;;;;;;;;;;;;
우호2003-08-30 22:53
캬캬
자자.... 잠을 한 번 푹 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