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이면 어떻고, 질문이면 어떻고...
여튼....갑자기....그게 눈에 거슬렸다.
왠지 지금 내 심사가 뒤틀려있어서겠지....
세상일이 내맘처럼 되는거 없다지만,
사람이 사람좋아하는 것까지.....이렇게
재고 자르고 이래야 하는건지....
아씨........
나이가 뭐가 중요하고,
언제 신중해야하는지를 알기나 하는건지...
그러나 마냥 기다리는 나는 또 뭔지....
지지리 궁상도 모자라.....
혼자 뭉게뭉게 드라마를 쓰고 앉아있따.
극본, 연출, 주연이 모두 나다. ㅋㅋ
낼은 래프팅을 간다.
어찌어찌하여 내 차례까지 돌아왔는데,
솔직히.... 가두그만 안가두 그만...그렇네.....
그러고 나믄.....추석이고....
뭔 추석은 이케 일찍 돌아온데?
그러고 나믄 설올꺼아냐?
아씨........
왜 갑자기 내가 다람쥐같은 생각이 드냐구여!
뱅뱅뱅~~~ 돌다가 배고프면 밥먹고 다시 뱅뱅뱅~~~
자~~~ 이제 뒤로 함 돌아볼까나?
왜 카테고리를 정해야하는거야?
dadada2003-09-03 13:15조회 940추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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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철천야차2003-09-03 13:34
카테고리 기능 없앴어요.
하하! 정말 노땅동에는!! 그닥 필요없는 것 같아서...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죠.
(우호님한테 얘기도 안하고;; 이따 얘기해야지-_-)
하하! 정말 노땅동에는!! 그닥 필요없는 것 같아서... 안 어울리는 거 같아서.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죠.
(우호님한테 얘기도 안하고;; 이따 얘기해야지-_-)
철천야차2003-09-03 13:41
어제는 out of africa를, 그제는 lawrence of arabia를 봤어요.
하하!
아.. 하하.. 인생이란.. 뭐..
하하!
내 스타일대로 살기. 힘들지만...
나를 존중하기. 당신을 존중하기.
하하!
하하!
아.. 하하.. 인생이란.. 뭐..
하하!
내 스타일대로 살기. 힘들지만...
나를 존중하기. 당신을 존중하기.
하하!
철천야차2003-09-03 14:26
우호님도 없는게 좋다 하셨어요. ^^
sucks2003-09-03 17:06
래프팅... 잼나던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psykid2003-09-17 05:02
여보 맨날 날밤까고 술마신다면서? 몸 생각도 해야지 미진씨가 당신을 너무 보고 싶어해 시간 좀 내주어
다람쥐같은 인생. 근데 알고보니까 사자,호랑이도 다 쳇바퀴를 돌리더라구요.
심지어는 굿펠로우나무타기캥거루;;까지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