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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s
2003-10-06 16:00
조회 929
추천 46
어두워요
이 나이때는 그런건가요?
슴다섯
무서워요
이젠 앞을 내다 봐야 하나요?
한편의 시같은 삶을 영위하고파 하는
이 열혈 청년에겐..
모든게
너무 잔인하군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4개
desafinado
2003-10-07 09:46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불을 밝히세요.
밝고도 따뜻한.
adik
2003-10-07 14:53
조바심은, 지극히 자연스러우면서도 항시 경계해야할 대상.
자신만의 시를 만들면 되;
sucks
2003-10-07 18:14
ㅠ_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진행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음냐음냐
2003-10-08 08:29
닥치는대로 해보시는게.... 몸도 튼튼하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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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도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