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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정말...

indiemomo2003-11-11 03:25조회 981추천 43
정말 힘들군..
먼 말을 못올리겠네.."부적절한 단어 입니다"    큭
쓴거 다 날라가네..에혀 힘드로 이거 도대체 몇번째야..으이구

그래서 제가 하려던 말은...

음...

김샜다...

이 맘 누가 이해해 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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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indiemomo2003-11-11 03:28
그래서 제가 쓰려던 말은...
에휴...
노땅동 정말 한적하네요. 나이가 들어 삶에 푹빠져 살아서 그런건지..
이해는 가지만..(나두 한 2년 그랬네요)
가끔 routine life 에서 sneak out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은데....
그래서 전 이번 12월에 림프 비즈킷 공연 예매했슴다. 가서 미친듯이 놀다 올려구..
우호2003-11-11 05:21
ㅋㅋㅋㅋ 성현일봐서 참어형 ㅋㅋ
indiemomo2003-11-11 08:42
잉? 성현일 봐서 미친듯이 놀지 말구 참으라구? 아님..
김샌거 참으라구?
desafinado2003-11-13 08:18
저도 여러번 날라갔었어요...ㅠ.ㅠ
D2003-11-15 14:58
-_-; 김새면 모든게 하기 싫죠;; 심지어 제 사는 낙인 자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