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군..
먼 말을 못올리겠네.."부적절한 단어 입니다" 큭
쓴거 다 날라가네..에혀 힘드로 이거 도대체 몇번째야..으이구
그래서 제가 하려던 말은...
음...
김샜다...
이 맘 누가 이해해 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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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indiemomo2003-11-11 03:28
그래서 제가 쓰려던 말은...
에휴...
노땅동 정말 한적하네요. 나이가 들어 삶에 푹빠져 살아서 그런건지..
이해는 가지만..(나두 한 2년 그랬네요)
가끔 routine life 에서 sneak out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은데....
그래서 전 이번 12월에 림프 비즈킷 공연 예매했슴다. 가서 미친듯이 놀다 올려구..
에휴...
노땅동 정말 한적하네요. 나이가 들어 삶에 푹빠져 살아서 그런건지..
이해는 가지만..(나두 한 2년 그랬네요)
가끔 routine life 에서 sneak out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은데....
그래서 전 이번 12월에 림프 비즈킷 공연 예매했슴다. 가서 미친듯이 놀다 올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