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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모습..(사진)

프리지어2004-04-22 14:05조회 934추천 35





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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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dik2004-04-23 07:51
어우야~ 너무 귀여운데~ ㅎㅎ
철천야차2004-04-23 08:52
썰렁한 노땅동이라고...
누나가 글을 먼저 올렸네요 ^^
애기 영양보충을 위해서 많이많이 드셔요~ ㅎㅎ
프리지어2004-04-23 11:32
에딕언니! 글 좀 올려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무~지 궁금해요.^^
야차야.. 서울 오면 꼭 전화해. 맛있는거 사줄께.^^
고운고은2004-05-04 00:06
와..너무 아름다우세요.
`상Q,2004-05-11 20:51
애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