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mimi2004-05-26 11:26조회 993추천 28
다들
요즘 뭐해...? 이거 원 통 소식들이 없어서....
궁금해궁금해....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개
고운고은2004-05-27 04:35
난 매일 다른색의 매니큐어를 바르고
최선을 다해 말리는 심정으로 살고있어-
혹은
매일 밤 손에익지않은 구멍을 찾아 다른 귀걸이를 끼우는 심정으로.
오늘이 어제와 비슷하고, 내일또한 오늘과 비슷할거란게
너무 지겨어.
최선을 다해 말리는 심정으로 살고있어-
혹은
매일 밤 손에익지않은 구멍을 찾아 다른 귀걸이를 끼우는 심정으로.
오늘이 어제와 비슷하고, 내일또한 오늘과 비슷할거란게
너무 지겨어.
mimi2004-05-28 07:50
프리지어님...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나는 상상만으로 웃음이 절로 나는데...
저도 언제가 그런때가 올려나... ㅎㅎㅎ
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나는 상상만으로 웃음이 절로 나는데...
저도 언제가 그런때가 올려나... ㅎㅎㅎ
셤 좋은 결과 있으시길...
mimi2004-05-28 07:51
고은아...
술 한잔 하자...
술 한잔 하자...
철천야차2004-05-28 08:56
6월말에 휴가~ ㅎㅎ
네눈을줘2004-06-01 12:19
난 8월달 까지 놀꺼에요. 글구 나 아프지 않아요~
저는 요즘 임신 7개월째로 접어든 누가 봐도 배불뚝이 아줌마죠.
그리고 한달 뒤에 시험이 있어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아기는 뱃속에서 아주 잘 놀고 있어요.
아기가 톡톡 움직일때의 느낌... 정말 행복해요.^^
근데 지난주에 걸린 감기가 아직도 안떨어지고 있네요.-_-
열심히 떼려고 노력은 하는데 약을 못먹어서 그런가 잘 안떨어지네요.
그래도 이번주 내로 꼭! 몰아낼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