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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득...

dadada2004-07-31 04:50조회 919추천 41
그래도 여길 들어오면
낯익은 이름 몇개 보이겠지 했는데,
ㅋㅋ
반갑다...정말....
알에치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군요?
여기저기 만나자, 술한잔 하자 하는 글도 여전하구요.
간만에.....너무너무 반갑고, 그립고, 새로웠습니다.
여전히...뜬금없고 엉뚱한....저지만요.

언젠가 이태원 역에서 우연히 만난 네눈,선인장, 야차 처럼...
그렇게 만나질 일이 있길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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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철천야차2004-08-01 06:16
삼다누님 올만이네요~
잘 지내시는지.. ㅎㅎ
mimi2004-08-19 15:56
오랜만이네요.. 나무손가락님이랑은 아직 연락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