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예요. 여기...
지난번에 소식 전하려고 왔었는데
잠시 문을 닫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서운하던지...ㅜ_ㅜ
다시 살아났군요. rh!^^
그동안 아기 낳고 친정에 가 있었어요.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좀 오래 있었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저는 아주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았어요.
이제 거의 3개월이 다돼가네요.
이름은 김지우예요.(최지우가 아님..^^)
아기 때문에 힘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노땅님들도 빨리 결혼해서 예쁜 아기 낳으세요.
파이팅!!!*^^*

세상에 나온지 조금밖에 안됐어요. 아직 눈도 못뜨네요.^^

우리 아기 제비 입 같죠? 저는 다 예쁘지만 저 입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많이 컸죠? 사람들이 처음엔 절 닮았다고 하더니 이젠 아빨 닮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