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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기 낳았어요!

프리지어2004-11-23 08:36조회 1361추천 72

정말 오랜만이예요. 여기...

지난번에 소식 전하려고 왔었는데
잠시 문을 닫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서운하던지...ㅜ_ㅜ
다시 살아났군요. rh!^^

그동안 아기 낳고 친정에 가 있었어요.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좀 오래 있었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저는 아주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았어요.
이제 거의 3개월이 다돼가네요.
이름은 김지우예요.(최지우가 아님..^^)

아기 때문에 힘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노땅님들도 빨리 결혼해서 예쁜 아기 낳으세요.
파이팅!!!*^^*



세상에 나온지 조금밖에 안됐어요. 아직 눈도 못뜨네요.^^


우리 아기 제비 입 같죠? 저는 다 예쁘지만 저 입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많이 컸죠? 사람들이 처음엔 절 닮았다고 하더니 이젠 아빨 닮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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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우호2004-11-23 10:31
:) 축하해요
철천야차2004-11-23 10:41
궁금했었어요~~
애기 예쁘네요. 예쁘다~~~ +_+
순산하셨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프리지어2004-11-26 09:56
우호랑야차/ 땡큐~~~(^^)(^^)

oxicine2004-11-26 12:48
와아 축하드려요!
adik2004-11-26 14:10
오옷. 축하해!~ 애기 너무 귀엽다. 산후조리 잘하고,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함보자.! ^^
Rayna2004-11-26 15:07
축하드립니다- (애기 눈이 정말 예뻐요 :))
`상Q,2004-11-29 08:24
016 367 5790 20년후에 연락해라 지우야 . 오빤 기다릴수있다!
프리지어2004-11-29 09:39
상큐오빠~ 안녕? 근데 어쩌지? 나두 연하가 좋은데..^^
그러니까 기다리면 안돼. 이쁜이 지우 드림.
placebo2004-11-29 13:19
지우 이쁘게 키워주세요. 나도 이쁜이 좋아함.
축하드려요
`상Q,2004-12-01 20:23
어머 프리지어누님 글쎄 지우의 첫마디가 "상큐오빠~" 에요!!!!!!!!!
허크2005-02-07 14:27
딸이라니..얼마나 예쁠까.. 축하해요!!
김영곤2005-02-20 16:24
와우 ㅠㅠ 정말 축하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