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너에게
네눈을줘2005-10-14 18:22조회 931추천 43
아직도 가슴이 내려 앉을때가 있지만 이제야 비로소..
"무너지지마 너를 지켜 나가길 바랄뿐이야 여태 해왔던 것 처럼
사랑해야해 너를 지켜나가야 할 사람을 우리 함께한 만큼만
행복해야해 그게 니가 보여줄 최선이야 언제나 그러길 바랄께"
참 다행인건 요즘의 나도 행복한 것 같다는 거야
너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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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adik2005-10-15 12:29
나두나두. 행복하지 않아. 나는 어떡해? -_-
네눈을줘2005-10-15 17:29
두리 사귀세요.
야차야 에딕 누나 참 괜찬은 사람이야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더라 ㅡ.ㅡ;
야차야 에딕 누나 참 괜찬은 사람이야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더라 ㅡ.ㅡ;
철천야차2005-10-17 04:27
ㅋㅋㅋ
에딕 누나는 정말 좋은 분이죠!
저야 영광입니다만 누나 혼사길에 누가 되어서야...;;
(요새 중학생들이 왜 이렇게 예뻐보이는지... ㅡ.ㅡ;)
에딕 누나는 정말 좋은 분이죠!
저야 영광입니다만 누나 혼사길에 누가 되어서야...;;
(요새 중학생들이 왜 이렇게 예뻐보이는지... ㅡ.ㅡ;)
adik2005-10-17 09:09
네눈/ 나와 야차사이를 넘 질투하지마. ㅋㅋ
(이러다 알에치 낭자들한테 몰매 맞을지도;;; -_-)
(이러다 알에치 낭자들한테 몰매 맞을지도;;; -_-)
네눈을줘2005-10-19 15:34
그럼 우리 셋이 사귀자;
고운고은2005-10-22 07:47
야차/주위에 여중생들 많은데 콜~?
철천야차2005-10-22 08:40
고은/아직 맘에 준비가 안됐삼;
네눈을줘2005-10-24 15:24
야차 고은/뭐야...변태냐 뉘들
요즘 저는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은데. 전 어떡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