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나름 노땅중의 노땅이라 자부하셔도 좋습니다.
최근 노땅들의 오프라인모임에 처음으로 초대(?)받아 참석하게되어 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리따운 미녀(?)들과 다음에 만나면 주신다는 은목걸이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락에 관한 애뜻한(?)열정을 가진 순수청년을 만나게 된 것은 2005년들어 맞이한 행운중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다음에 영화보러 간다는 말은 했었지만;; (야차군이 자원봉사를 한다는;;)
내일(성탄절)도 일하러가야한다는 불우한 환경속에 그 말을 지키지 못했군요.
아무튼 각설하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Rhkorea멤버여러분.
그들의 멋진 멜로디와 비트가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듯이
올한해를 뒤돌아보며... 우리 각자의 비트와 멜로디로 서로에게 감동을 주도록 합시다.
(에;; 지극히 기독교적인 사고방식입니다.)
모두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 )
Ra형도 메리크리스마스!였기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