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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들~

프리지어2007-09-21 14:31조회 2349추천 216






오랜만이지요?
엄마가 추석 인사하래요.

맛난 송편도 먹고
보름달 보고 소원도 꼭 비세요.
이뤄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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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placebo2007-09-26 21:24
우와..세월빠르다......
네눈을줘2007-10-03 15:37
와....벌써 이렇게 컸어요??? 이뻐요!!
mimi2007-10-04 02:02
지우 많이 컸네요~ 역쉬 아이 크는 걸 보면 세월의 흐름이 팍팍; 느껴지네요..
지우 안냥~
adik2007-10-12 16:32
와우~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