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고, 글쓰면서 ~
가끔 홈페이지 의뢰받은거만 살짝 하면서
먹고 사는데 부담없을 정도로만 !
그런데, 나는 결혼을 하고 싶은데,
장모님껜 뭐라 말하지?
자넨 뭐하는 사람인가~?
예술갑니다. -.,-;;; (이런게 먹힐리 없잖아!?)
4대보험에는 가입해야하고, 자라나는 자식들을 위해 꾸준히 돈을 벌어와야하는게 숙명이라면,
2008년에는 취직을 해야겠;;
그런데, 내 친구는 당당히 그렇게 결혼하고 양평에 전세집을 구한뒤 실제로 알바로 먹고 살고 있는걸?
이러다 마흔 넘게 자식얼굴 못보면 어쩌나 문득 생각해봄.
아.. 정말 노땅동에 어울리는 게시글이지 않습니까? 하하하~
저도 웃어봅니다. 공감되기도 하고,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