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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탈출보고
choiceRa
2008-05-10 13:50
조회 3320
추천 153
한달이나 지났지만,
직장구했다는 보고;
라고는 하지만, 한달째 놀고있;
눈치밥은 정신을 허기지게 합니다.
몸은 편한데, 야근도 급한거 하나만 처리해서 단 한번뿐이었;
다음주부턴 바쁘겠지라며 위안을; (잉? 뭥미?)
제길;; 나갈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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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choiceRa
2008-05-10 13:52
혹시나 오해하실분들께 한 말씀;;
결코 일이 쉽고 보수도 좋은데 나가는게 아닙니다. 일하러 들어왔는데, 주어진 일이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서핑만하고 있는데다, 다른 팀은 매일 야근에 철야를 하기때문에.... 저기, 저것이 곧 닥칠 현실이라는 생각에;;; ㄷㄷㄷ...
aaa
2008-05-12 11:17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야하는거맞죠?)
난 좀있음 그만두는데..ㅎㅎ
mimi
2008-05-13 02:56
축하!
철천야차
2008-05-21 17:30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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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일이 쉽고 보수도 좋은데 나가는게 아닙니다. 일하러 들어왔는데, 주어진 일이 없이 하루종일 인터넷서핑만하고 있는데다, 다른 팀은 매일 야근에 철야를 하기때문에.... 저기, 저것이 곧 닥칠 현실이라는 생각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