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간만에 들어와보는데
너무나 반갑네요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 느낌도 들고
막 구구절절 이야기 하고 싶은데
막상 글로 남기려니 이런저런 생각들이 얽혀서
뭐라고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몇몇 생각나는 분들 만나고 싶지만
이제와선 좀 무리겠죠 ㅋ
아스카,상규,배추,지낙,야차,딸기쥬스 외 닉네임 생각안나는 많은 분들
그립네요 ㅎ몇번 뵙지도 못했지만 시디선물 주셨던 분도 계셨는데(닉넴이 생각안나서;; 죄송;합니다 ㅠㅠ)
암튼 다들 즐거운 음악생활 하시고
건강챙기시구요(!!!중요)
ps.제가 예전에 썻던 닉네임이 톰욕,소년 정도입니다 ㅋ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부끄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