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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끄집어내다

너르2023-01-26 13:54조회 2724추천 1
제가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반팔티셔츠를 맞춘다고 했어요
고등학교때인데 2001년에서 2002년 사이일 겁니다 ㅎㅎ 
티셔츠사고 싶어서 어머니께 졸랐던게 생각나요 ㅋㅋ

티셔츠 앞부분은 기억 나지 않은데 뒤쪽 목 부분 상단에 조그만한 빨강색 글씨로
RHKOREA.COM 이 적혀있던게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꺼때문에 사람들이 저것만 없으면 더 좋았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요 ㅎㅎ

갑자기 렛다운이 듣고 싶어서 듣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주소창에 쳤더니 아직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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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anihsak2023-02-03 22:15
최근 디플에 “the bear”라는 시리즈가 있는데, 마지막 이야기에 렛다운이 나어와요. 반갑기도 하고 이게 또 내용이 라디오헤드 스럽다(?) 같고. 말이 나왔으니,곰곰히 샐각해보니. 그 티셔츠도, 여기서 알굴보고 만나봤던 사람들도. 모두 라디오해드 스러웠어요.
우호2023-04-19 10:50
ㅋㅋㅋㅋ 저는 티셔츠 아직 미개봉상태로 몇개 있어요 ㅋㅋ 지금도 디자인이 맘에들어서. 다시만들까? 싶은 생각도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