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20대 군입대전후 열심히 글쓰고 댓글달고 했는데
세월이 지나고 문득 아레치 들어와서 그때 쓴글들 달린 댓글들, 내가 단 댓글들을 다시 천천히 살펴보니
내가 놓치고 있던게 많았구나라고 느꼈네요.
아직도 가끔 오는데, 어느새 40살을 슬슬 바라보고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저는 다른게 없네요 ㅎㅎ
요즘엔 결정론을 신봉하고 있고, 시간과 공간, 열역학 법칙, 물리학, 번식 등에 뻘 생각 많이 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Komm, süßer T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