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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으로 쓰는 방명록일거 같다
성호
1997-12-10 02:04
조회 0
와 이제 니가 오는 날도 내가 떠날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다른 아들은 어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제 한국와서 보기로 하고
그때 자세한 얘기 하자.
그리고 나보단 좀 못하지만 홈페이지 잘 했다
내가 후배 양성은 참 잘한 것 같군.....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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