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이건 방명록이라기 보단 편지라고 하는게... ^^

서니...1998-01-24 15:07조회 0
에고... 방명록이랑 편지는 다른거 같아서 방명록 쓴 후에 편지 쓸려고 했더니 내 이메일주소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리가 나와서 그냥 방명록칸을 빌어 쓴다.. 읽고 난 후에 니가 삭제할 수 있으면 해주라.. 후후.. 오늘 아침에 온다구 해 놓고서는 이제야 와 봤네... 사실 난 딴 홈페이지를 안 가봐서 잘 모르지만 하여튼 이 정도면야... 잼있다... 너 사진두 잘 봤다.. 거기 기숙사 맞어? 울 학교 젤 큰 건물이랑 맞먹겠더군..음.. 어릴적 사진은 정말 임꺽정이 될 인물이더만 커서는 많이 달라졌더구나.. 푸하하~~ 친구사진을 가장 긴장하면서 봤는데.. 왜냐면 괜찮은 애 있으면 소개시켜달라고 할려고 했더니만 다들 안경을 끼고 중무장을 하고 있어서리 분간하기가 힘들더군... 에궁...
담에 손 볼때는 좀 크고 멋진 친구들 사진 올려줘용~~~ 히히~~~~ ^^
참 미국에 있는 줄 몰랐네.. 글쿠나... 요번설은 어디서 보낼려나.. 미국에서 보내더라두 꿋꿋하게 잘 보내구.. 새해 복 많이 받어... 구경잘 하고 간다야..
글구 아랑이 일기.. 다 못 읽어 봤는데 나 아는 얘기인거 있지.. 잉... ^^
근데 파란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라 좀 알아보기 힘들더라... 색깔 바꿔조..
에구.... 이제 고만 써야겠다. 거긴 지금 저녁때인가.. 나의 집에 첨 왔는데 빈 손으로 와서 미안... 담에 성냥이나 빨래비누라두 준비를.. ^^
안뇽~~~~~

우호가 아닌 분이 여기까정 읽으셨다면 정말 대단하네요... 저의 횡설수설을 끝까정 봐주시다니.. 헤헤~~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