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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HADES1998-03-12 17:35조회 0
오랫만에 우호님의 홈에 글을 남기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아~~ 전 지금 너무나 바뻐요.. 눈코뜰새 없을 정도니까요.. 선배의 홈페이지를 하나 맡았거든요.. 일이 만만치가 않네요..
기간두 짧구요.. 그래두 제가 일을 맡은이상 잘해 드려야죠뭐..
완성돼면 연락드릴께요.. 한번 오셔서 평가해 주세요..
아참 글구요. 저 X 의 모든 노래를 mp3로 구했어요.. 구한 사연은 좀 길지만 결과적으론 다 구했죠.. 그래서 요즘에 그것만 듣고 있죠..
군에 언제 가냐구요? 지금 제학생 입영원서를 낸 상태데 글쎄 영장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네요..요즘 IMF시대에 제 또래 아이들이 효도 군대 간다구 줄을 선 모양이에요.. 많이 밀렸다고 하더라구요..
혜리는 잘 있어요.. 얼굴 못본지 저두 꽤 됐어요..
메일은 거의 하루에 한번 정도로 인사두 묻고 장난두 치구.. 메일은 자주 주고 받는 편지죠..
한국에 오시면 한번 연락 주세요.. 제가 그때까지도 군에 가지 않으면 만나서 술이나 한잔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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