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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셋이 모이다.

용건군과 그의 추종자1998-03-19 11:59조회 0
안녕하리라 믿고 인사꾸뻑

아 경훈형네 집에 모였다.
멤버는 나와 그의 추종자(병규형)
아아
서풍의 광시곡은 굉장히재밌다.
보고만있어도 흥분되는군.

에. 이제 설설 학원에 가볼까나.
KOEX에 가서 게임대회하는거 휩쓸예정. 토요일에.
그럼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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