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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좆도 이야기

오호조아1998-04-15 12:35조회 0
야한 [좆도] 이야기 - 매지비비에서 퍼옴

때는 삼국시대 ..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는 신비의섬 '좆도'가 있었습니다..지금은 물에 잠기었죠.
이 좆도의 행정구역을 굳이 말하면..
좆(도) 크(군) 만지(면) 커지(리)와, 흔들(면) 조으(리)
가 있었고..
좆도 끝에는 '여기서부터 좆도 아님' 이라고 팻말을 붙여놓아서
행정구역의 철저함을 보였습니다
우선 좆도의 국기는 성기 였습니다
국화는 좆나리였고 국목은 뽕나무였습니다.
좆도에는 왕이 살았는데..
그 왕의 이름은 뻑킹(FUCKING) 이었고
왕은 아리따운 딸도 있었으니..딸의 이름은 '조세피나' 였습니다
왕이 사는 궁은 자궁이었고
자궁의 호위대도 있었습니다..
이름을 말하자면 생리대와 정조대 였습니다.
아! 물론 좆도를 지키는 부대는 자위대 였고요..
이 좆도의 환경을 살펴보면..
중국의 주작대로 같은 좆꼴린대로가 있었습니다.
좆꼴린대로 끝에는 꼴림이라는 숲이 있었고,
그 숲에는 좆까지마 라는 야생마도 살았습니다.
좆도 사람들은 이 야생마를 구경하러 많이 모였는데..
가끔 강간범이 라는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숲을 나오면 큰 무덤이 있었는데..
그 무덤을 사람들은 발기불릉 이라 불렀고..
이 릉의 지묘는 王子지묘 였습니다..
좆도에서 유통되는 화폐는 고환 이었습니다.
좆도에 서식하는 어류를 말씀드리자면
민물고기로는 좆먹어, 박어, 낌어, 빨어, 씹어 등이있었고
바다에 서식하는 고기로는 콘돔과 오르가자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고기들을 잡는 배로는 2가지가 있었는데..
민물고기를 잡는 배는 포경선이었고
바다고기를 잡는배는 마스터배이선 이 있었습니다
좆도는 광물도 풍부했습니다..
구리로는 좆탱구리, 십탱구리가 많이 생산되었고
철로서는 변강쇠가 많이 생산되었습니다.
아..석유도 생산되었는데..
그 석유는 뻑유라 불리었고 휘발유는 좆까유 라 불리었습니다
다시 좆꼴린대로로 가보면
로마의 콜로세움같은 큰 원형경기장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좆도사람들의 생활수준을 알수 있지요.
아..그 원형경기장의 이름은 발딱세움 이었습니다.
이 경기장 주위를 도는 하천도 있었는데..
꽉기내 라 불리었습니다..
이 꽉끼네에는 조까네 라는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러나오면서
수다도 떨었지요..
아! 꽉끼내와 발딱세움을 잇는 다리는 딸다리 라 불리었습니다.
경기장을 지나면..
좆도의 철학가가 사는집이 나옵니다..
그 철학가의 이름은 클리토리스로
그가 추구하였던 철학은 오르가즘 이었습니다.
이 철학가가 다니는 대학은
성감대 였습니다.
그리고 좆꼴린대로를 한참 걷다보면
혼외정사 라는 절이 나오는데..
이 절에는 신진대사라는 주지스님과
그 외에 두루할타, 마구 할타라는 스님들이 여기서
부처님을 모셨습니다..
아 물론 구니도 있었습니다..
그 구니의 이름은 비구니와 사타구니 였습니다.
그리고 가을이면 풍성한 수확을 얻었는데..
쌀을 사람들은 닝기미라 불렀고
이 닝기미를 지고 다니는 지게는
좆빠지게 였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되면 참새와 같이 지저귀는 새가 있었습니다.
그 새의 이름은 좆까치와 씹새 였습니다.
참! 혼외정사 옆에는 큰 바위 두개가 나란히 있었는데..
그 바위의 이름은 유방암과, 자궁암이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좆도의 일화를 한편 소개하겠습니다
좆도를 건국한지 18의 해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연을 날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노인네의 '쌍연'을 보게되었습니다.
왕이 이를보고 감탄하며 하는말이
" 좆도 18년에 이런 쌍년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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