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크립을 들으면서 이렇게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후후.
여기는 부산.. 학교거든요 근데 우연히 전산실에서 시간때우다가
라디오헤드를 찾아서 들어오다보니. 이렇게 라디오헤드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분이 있어서 무지 기분이 좋군요
얼터니티브라는 장르..정말 좋은장르죠..
쿵짝 쿵짝 때려부수기만.하는 크래쉬에는 이제 좀 질리는 감도 없질 않지만
메탈리카도 Reroad에서 얼터로 바꿨던데..전 기분이 좋았어여.
라디오헤드가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길 빌며..
그리고 이 홈페이지가 계속 되길 빌며...
.....
힘내세요..저도 지켜 보겠습니다. 화이팅.
후후.
1998. 9. 10
부산사는 놈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