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읽어보니 역시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실려있는
노래방 기기도 있긴 있는 것이었습니다..(크흑...ㅜ.ㅡ)
하지만 워낙 지방인 이곳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군요...;;
언제나 가면 뒤져보지만...
다른 곡들은 그렇다치고(무시하는 건 아님! 절대로! 단지
일반적으로 Creep이 젤 유명하니까...;;
라디오에서도 이 곡만 틀고...제기...일...)
Creep은 무슨...라디오헤드 그림자도 안 비치더라는...;;
(비틀즈는 거의 뭐...잔치더군요... i will에다가(꺄아~)...
이것저것 다...뭐 덕택에 잔뜩 부르긴 했지만;;)
슬픈 일입니다아..........ㅜ.ㅡ
언제쯤 Creep을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단 말인가아...털썩...
(<-라고 한탄해도 노래방 기기에 맞춰 부르기보다는
혼자 생으로 불러대는 걸 더 좋아함...;;
사실 혼자 헤드셋으로 녹음까지 하는 미친 녀석이라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