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wrote:
> 지방에 살고있다. 나는..
> 그것도 고성에.
> 어제 서울에 갔다 왔다.
> 막차가 9시라 공연장에서 7시 30분에 나왔다.
> 티켓이 5장이나 있었는데... 친구들꺼랑 다 합쳐서.
>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다른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주고왔다.
> 난 아직도 궁금하다.
> 도대체 내 그 티켓이 당첨이 됐을까 안됐을까?
> 솔직히 공연보다 그 기념품 받을려고 3시간넘게 차 타고 상경했는데.. 우씨.
> 설에 살지 못한는 이 설움!!!
예.. 티켓 받은 그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놈이 접니다..
그중에 두개가 씨디에 당첨이 됐습니다..
뭐..그리 좋은건 아니었으니...너무 아까워 마시구여..
저희 클럽사람들이 가지고 있던것중엔 티셔츠 된것도 하나있었는데..
어쨌든...덕분에.. 저희 클럽사람들 7명중에 6명이 경품을
받는 성과가 이루어졌답니다.
^^ 잘 들을게여... 너무 아까워마시구..
즐겁게 한주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