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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노래방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

ziny 2000-11-14 16:48조회 94추천 344
강서구 일대에는 다 그렇답니다,,,
다른데는 안그런가보져???
언제 우호 홈 사람들이랑 정모라도 하면
폭발적으로 몽땅 불러볼까여???
꺄꺄꺄~~~~

nice dream~~~~~~~~~~~~~~~~~~~

노래방 알바생 wrote:
> 아니!!!
> 도대체 님께서 가시는 노래방이 어딘가요?
> 어느동네 어느 노래방???
> 자세히 쫌 알켜줘용~~~~~~~~~~~~~~~~~~~~~~~~~~~
> ------------
> ziny wrote:
> > 어쩌다 보니 자꾸 노래방 이야기가 나오네여
> >
> > 쑥수럽구만~~~
> >
> > 제가 노래방가서 정말 경악스렀던거~~~~
> >
> > 동네 노래방에 림프 페이스, 메탈리카 밧데리, 콘 블라인드, 레이지 프리덤
> >
> > 노 유어 어너미, 글구 뭐있었더라,,,,
> >
> > 스매싱 펌킨스 블렛 버터플라이,,(제목이 길어서리 잊어버렸어여)
> >
> > 투데이도 있었던거 같구 너바나 노래도 왠만한 건 다 있구 건즈 노벰버레인,,
> >
> > 그냥 눈이 휘리릭 돌아갔지만~~~~쩝
> >
> > 아까도 언급했듯이 제 친구들은 영어로 된 노래 싫어해여
> >
> > 락은 이해도 못하구여~~~
> >
> > 그래서 가끔씩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끼리
> >
> > 노래방 가서 미친듯이 부르곤 하는데,,,,,
> >
> > 음냐~~~~
> >
> > 계속 노래방 야그하니 정말 노래가 폭발적으로 땡기네여
> >
> > 노래 부르고파~~~~~~~~~~~~~~~~~~~~~~ ㅡㅡ;;;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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