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sant7 wrote:
> 가장 좋았던건 프로시안 블루의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였는데...
> 그때 혼자 앞에서 발광하던 남학생을 기억하신다면
> 저를 아시겠네요
> 그럼 -_-;
> 아 내 홈피
> http://myhome.shinbiro.com/~peasant7
> 블러 베스트 듣고있는데 좋군요
> 라됴헤드 베스트는 만들기 힘들겠군...
하 저 앞에 계시던 분..
바닥이 울려서 좀 당황했었죠....
뒤에선 박 머리카락바람이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