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
내친구 태진이가 노래방 기곌 만들었군요...
대견한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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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엔 비옵니다...비...
자동차에 와이퍼가 수명이 다되서..개겼는데...
비싼돈 6000원 주고 달았더니...
세상이...
깨끗해 뵈네요...
오효효..
노래방 않간지 꽤된거 같은데요...한 3년?
내 목소리는 그런 구린 EQ와 엠프에서 나올 목소리가 아냐!!!!!
비가오니 내가 또 맛이 갔나 봐요...
입구막혀있는 무한맵에서, 2:2로 겜을 하고, 적이 하나 남았을때, 제편을 또
배신때리면서 놀렵니다.
나랑 스타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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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기서 영원히 나올날도 머잔았군요..
씨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