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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가라

조니의 대변자 2000-11-19 12:56조회 135추천 414
돈벌려고 만든 음악이나 라디오의 음악을 똑깥이 보는
hot수청들어주는 껍데기는 가라!
난 철저한 내 이기주의로만 말하지만 내 자존심 상해
내가 다포기하고 마지막으로만 남긴게 라디오다.
이렇게 헛소리 지꺼리고 더구나 모순덩어리인 나지만
자기를 파괴시키는 희망아닌 희망을 사랑한다.
마음대로 해라 니같은 년들이
가요를 듣던 creep을 열창하던 난 알것이 아니지만
내가 자존심과 정의에 텔레파시로 너의 나이스 드림을 파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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