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버렸다는건...전에는 어땠나요?
궁금해여.
히힛.
natali wrote:
> 사실 조금 이곳이 변해버린것 같아 혼자서 그냥 기분이 안좋아서 투덜거렸던것 같군요... 제가 남긴글에 리플다셨던분... 좀 생각해보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워낙 이기적이다보니 하고싶은 말은 해야하는지라...<직업병일수도 있고.. 틀린것은 곧바로 잡아주고 싶은...>
> 암튼 이제 이곳에 글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네요.
> 뭐 매일 들어오기야 하지만 이제 자료만 봐야겠어요...
> 가시나님이나 다른분들의 글은 보고싶을 테지만...
> 짜증나게 추운 밤이네요... 그런데 하늘에 별은 너무 많아요... 제가 산에 사는 까닭인지...
>
> 담배피우다 구역질이 나는군요... 정말 이때가 제일 기분더러운것 같아요.
> 수능이 끝나서 인가요?
> 암튼 우호님의 홈피가 많이 젊어지겠군요... 10대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