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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팅을 마치고........

죽은새 2000-11-26 07:10조회 74추천 610
넵..전 피흘리는 새였구요..
다른 분은 피 닦아주는 새 였습니다..
씨익ㅡ.

@hn wrote:
> 25일 오후11시부터 오늘 오전2시 40분까지 정팅을 했습니다.
> 긴 시간이지만 정말이지 즐거웠습니다.
>
> '홈의2인자 kashina님,천안의 JIN님,박민주님,은원님,숙제하시던 검은별님,
> 두분의 피~~~새님(아이디가 기억이 안나서),gh님,gloomy님,안타까운 naya님,
> 싸양님,브릿의 개굴님과 아이디가 기억이 안 나는 님.'
>
>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 제가 실수도 하고 그런거 같은데......잘 봐주십쇼.^^
> 암튼 우호님도 거기서 뵙고싶었는데 아쉽군요.
> 10대 어린분들이 5,6분 되는데 모두 속이 꽉찬 좋은 친구들이었습니다.
> 어린분들에대해 안 좋은 생각 가지시는 분들께 적어도 여기서 놀다 가시는 10대분들은 모두 생각이 깊은 친구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정팅때 오셔서 진솔한 대화 나누시면 오해들이 싹 풀릴겁니다
> 암튼 오늘 대화 나눴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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